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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아시안게임 부진 뒤로 하고 시즌 나름 잘할 거라며 각오 밝혀

김도영이 아시안게임에서 부진했지만 남은 시즌 잘할 거라고 말했음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28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건데 그 전에 경기력이 안 좋았다고 함
그런데도 김도영은 이번 시즌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음
아시안게임에서의 부진은 잊고 이제 본인의 컨디션과 기량을 뽐낼 준비를 하고 있음
김도영은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23살인데 최근 경기력이 약간 떨어졌다고 해서 걱정이 되었는데
이번에 아시안게임에서의 실패를 계기로 다시금 각오를 다졌다고 함
이제부터는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했고 팬들도 그 말에 기대를 걸고 있음
김도영의 다음 경기 모습이 기대되는 상황임
하지만 선수로서의 실력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긴 한데
특히나 23살이라는 나이에 아직 성장 중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 정도 부진은 일시적인 것일 수도 있음
그런데 문제는 이전에도 몇 번이나 비슷한 상황이 있었던 거임
예를 들어 지난 시즌 초반에도 컨디션이 안 좋아서 몇 경기 연속 출전하지 못했었고
그때도 마찬가지로 다음부터는 더 잘할게라고 말했지만 결과는 여전히 미묘했음
이런 식으로 반복되면 팬들 입장에서는 조금씩 실망감이 쌓일 수밖에 없음
특히나 KIA 타이거즈 같은 팀은 스타 선수들의 성장이 팀 전체 성적에 직결되니까
김도영이 지금까지의 부진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심사임
그런데 최근에 감독이 김도영에게 좀 더 유연한 타격 자세를 권했다는 소식도 나왔음
이걸로 볼 때 감독도 김도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고
이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있는 모양임
그래도 결국은 선수가 스스로 몸과 마음을 조절해서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게 가장 중요함
김도영이 이번 시즌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지켜보면 더 재미있을 듯
아시안게임에서의 실패가 오히려 계기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계속 부진하다가 팀의 기대를 저버릴 수도 있음
어쨌든 23살이라는 나이에 이미 대표팀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으니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은 충분히 있음
단지 지금까지의 모습이 조금 불안정하다는 점이 문제가 되는 거임
이제부터는 정말로 자신을 믿고 경기에 임해야 할 때임
